반일행동은 28일 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매국적한일합의 즉각폐기!〉 〈일본정부 전쟁범죄사죄배상!〉 〈일본정부 군국주의부활책동규탄!〉 〈민족반역무리청산!〉 등을 촉구하는 소녀상농성을 총 1916일째, 연좌시위를 279일째 진행했다.

함께 반일행동소속단체들인 민중민주당학생위원회의 〈매국적인 지소미아 완전파기!〉, 21세기청소년유니온의 〈모든 전쟁범죄 공식사죄 법적배상!〉, 진보학생연대의 〈일본정부 군국주의부활책동 강력규탄!〉, 희망나비의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완전해결!〉의 구호로 일인시위도 전개되고 있다.

이날 반일행동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농성을 이어가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았다.

반일행동은 <시민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일본군성노예제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 더욱 가열차게 투쟁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일본의 무기수출이 확대되고있다. 일본은 인도네시아에 방위장비를 수출할 수 있도록 협정체결에 나설 예정이며, 남중국해에서는 일본 자위대와 인도네시아군의 연합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만적인 명분아래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계속되고있다. 

반일행동은 <일본이 벌이는 모든 군사훈련의 본질은 전쟁연습이다>·<전쟁이 없다면 방위장비도 군사훈련도 필요하지 않다>며 일본의 전쟁책동을 강하게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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