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필요하다면 무력 사용할수 있어> ... 트럼프 발언 파문

지난 3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필요하다면 북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토(NATO)정상회의 참석하며 런던주재미대사관저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북 인민군 총참모장은 <만약 미국이 우리를 상대로 그 어떤 무력을 사용한다면 우리 역시 임의의 수준에서 신속한 상응행...

인공뇌세포 최초개발 ... 알츠하이머 치료 이용

영국·스위스 과학자들이 실제 뇌세포처럼 전기에 반응하는 인공뇌세포를 개발했다. 해마와 호흡에 관여하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단순화시켜 모방한 인공뇌세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바스대물리학과 알랭노가레교수는 <인공뇌세포를 활용해 호흡과 심박을 맞추는 의료용이식장치로 개발할수있을것>이라며 <뇌세포에 발...

첨단현미경 핵심기술 개발성공 ... 현미경 국산화 가능하나

국내연구진이 첨단현미경의 정확성 상승과 함께 성능도 평가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첨단현미경을 만드는 핵심인 <에너지 분석기>를 우리기술로 개발하면서 우수한 성능의 현미경을 100% 국산화하는 길이 열렸다. 첨단현미경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이번 연구결과는 현미경분야 국제학술지 <울트라마이크로스코피>에 실렸다.

교육부, 인서울대학 정시40%이상 확대권고

28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제도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라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16개 대학에서 정시 40%이상확대가 추진된다. 논술위주전형과 특기자전형이 단계적으로 폐지되며 대입전형이 학생부위주전형과 수능위주전형으로 단순화된다. 교육부 유은혜장관은 <새로운 수능체계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대학에 진학하...

화웨이, 미국 대신 러시아와 연구협력확대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중국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미국 대신 러시아와의 협력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정부와 의회가 화웨이와 관련해 국가안보우려를 제기하며 미국유명대학 다수가 화웨이와의 연구 협력을 중단·재고하기로 했다. 반면 최소 8곳의 러시아대학·연구소에서 화웨이와의 파...

미국가안보국 국장 방한

폴나카소네 미국가안보국국장 겸 육군사이버사령관의 방한소식이 전해졌다. 오늘(3일) 주한미국 해리해리스대사가 본인의 트위터에 <한국측 관계자들과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논의를 위해 방한>했다며 글을 게시했다. 구체적인 방한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북의 사이버위협에 대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것으로 알려졌다. 한...

모바일운전면허증 출시예정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차신기술·서비스심의위원회에서 모바일운전면허확인서비스를 비롯한 10건에 대해 임시허가와 실증특례를 지정했다. 이로써 운전면허증발급자는 이동통신사의 본인인증서비스를 통해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신청·등록하여 운전면허증처럼 사용할수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운전면...

소리를 이용한 시설물안전진단 가능해진다

지난 29일 국내연구진이 소리를 이용한 콘크리트시설물안전진단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로 콘크리트시설물의 낡은부분을 미리 파악할수있어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과 협의를 거쳐 서울시내콘크리트시설물을 대상의 기술현장적용을 검토중에 있다. 서동우수석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