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경주캠, 학우 98.5% 등록금환불 동의 ... <학생들의 강력한 의견피력이 필요한 때>

24일 동국대경주캠퍼스중앙운영위원회는 학우들의 98.5%가 등록금환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중운위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등록금환불요구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총 참여자 4360명 중 4297명이 등록금환불에 동의했다. 더불어 설문조사결과는는 학생서비스팀에 제출할 예정이며 총장과의 만남에서 피드백을 요청하...

법원, 이석규열사유가족의 국가상대 정신적손배 패소판결 ... <청구권시효 지났다>

24일 법원은 87년대우조선파업투쟁에 참가해 가슴에 경찰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고(故)이석규씨의 유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정신적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사망한지 3년이 훨씬 경과한 2019년 5월 제기됐다며 청구권소멸시효가 지났다며 패소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유족들은 <중대한인...

림팩훈련, 일부규모 축소 후 그대로 진행 ... 남, <구축함 2척 보내겠다>

오는 8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환태평양연합훈련(림팩훈련)이 규모와 기간만 축소한 채 그대로 진행된다. 림팩은 미해군이 주최하는 세계최대 다국적해상합동훈련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미해군은 코비드19를 고려해 한달이었던 훈련기간을 2주로, 육상훈련을 취소시킨 채 진행한다. 한편 24일 남정부는 잠수함·P-3해상초...

민간기업유인우주선, 오는 27일 최초 발사 예정

오는 27일 민간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유인우주선을 발사한다. 이는 민간기업으로는 최초이며 미국 플로리다주의 항공우주국 캐네디우주선터에서 NASA소속 우주비행사 두명을 태운다. 그동안 미국은 우주에 사람을 보내는 기술을 러시아에 의존해왔기에 이번 시험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트럼프대통령도 현장참관을 할...

미국, 위험천만한 핵실험재개 검토 ... 세계유일 핵무기사용국

미국이 28년간 중단한 핵실험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따르면 지난 15일 국가안보기관수장회의에서 이같은 논의가 나왔다. 한 고위관료는 <회의에서 핵실험 재개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지는 않았지만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945년 이래 미국은 1천건이상의 핵...

유럽우주국, 자기장약화현상 ... 자기장반전현상 때문

22일 유럽우주국연구팀은 아프리카·남미사이 지역의 자기장이 지난 200년간 9%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러한 자기장약화는 25만년 주기로 북극과 남극의 자리를 바꾸는 <자기장반전>때문이라고 추측했다. 덧붙여 이러한 현상이 <경계의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경북대 학생·강사 기자회견 ... <불공정한 총장선거 중단>

지난 20일 경북대학교 총학생회·한국비정규교수노조경북대분회 등은 <강사의 총장선거권보장과 학생참여비율상향 및 불공정한 총장선거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강사에게 총장선거권 보장하라!>·<학생참여비율 상향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또한 <경북대가 정규직 교수들만의 대학인가>라고 반문하...

구의역김군 4주기 앞두고 추모발걸음 ... <책임진 사람은 아무도 없어>

오는 28일 4주기가 되는 구의역스크린도어에 끼여 숨진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군을 기억하기위한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의역스크린도어에 추모의 포스트잇을 부착하고 국화꽃이 놓아지고 있다. 한편 스크린도어정비용역업체은성피에스디대표는 징역1년 집행유예2년을, 서울매트러대표는 벌금1천만원형을 선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