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행동농성 무더위에도 꿋꿋이 이어져 ... 농성2041일·연좌시위404일째

반일행동은 7월3~4째주 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매국적한일합의 즉각폐기!〉 〈일본정부 전쟁범죄사죄배상!〉 〈일본정부 군국주의부활책동규탄!〉 〈민족반역무리청산!〉 등을 촉구하는 소녀상농성을 굴함없이 전개했다. 농성은 7월31일기준 총2041일째, 연좌시위는 404일째 진행되고 있다. 함께 반일행동소속단체들인 민...

새로운 신조어 <취업준비준비생> 등장 ... 청년층 취업준비생 86만명 달해

청년층 취업준비생이 역대 최대규모인 86만명에 달한 올해 <취업준비준비생>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이는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앞서 취업준비를 위한 비용을 미리 마련하거나 관련정보를 탐색하는 구직자들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지난30일 구인·구직 아르바이트전문포털 <알바천국>은 20대 784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를 ...

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지원사들에 대한 유급휴일보장 촉구

28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서울고용노동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공서 공휴일 운영실태를 전수조사>와 영세사업장소속 필수노동자에 대한 유급휴가 보장>을 촉구했다. 현재 요양보호사와 장애인지원활동지원사들은 관공서 공휴일에 근무하고 있지만 휴일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현...

입사3개월만에 압축기에 끼어 숨진 외국인 노동자

25일 새벽 화성시의 한 플라스틱제품제조공장에서 유압압축기명판교체작업을 하던 스리랑카 국적의 외국인노동자 A씨가 장비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A씨는 압축기형틀을 교체하기 위해 상체를 숙여 머리를 가로·세로 60㎝ 크기의 압축기에 넣었다가 압축기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다른 외국...

세월호 <기억공간> 자진철거 결정

세월호유가족들이 서울광화문광장남측에 있는 기억공간을 자진철거하기로 결정했다. 광화문광장공사로 세월호기억공간철거를 요구한 서울시와 유가족들이 1시간 가량 회의 끝에 자진철거를 합의한 것이다. 이는 지난 23일부터 서울시와 유가족들의 나흘 동안의 대치 후 나온 결론이다. 기억공간은 광화문광장에서 800m 정도...

노동자 보호 위한 폭염기간 공사중지 조치 시행

정부가 폭염에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사중지를 지도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는 25일 부처합동으로 <폭염대비 노동자긴급보호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최근 5년 동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재해자는 156명(사...

미국, 8월 말까지 탈레반에 공습 계획

아프가니스탄에서 완전 철군을 앞둔 미국이 탈레반을 상대로 잇따라 공습에 나서고 있다. 미국은 철군완료시점인 최소 8월말까지 공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 21~22일 이틀간 아프간남부거점도시 칸다하르와 헬만드주 일대에서 여러 차례 공습을 단행했다. 탈레반 측은 성...

〈민족반역무리 청산하고 우리의 소녀상을 지켜내자!〉 ... 반일행동농성2025일·연좌시위388일째

반일행동은 15일 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매국적한일합의 즉각폐기!〉 〈일본정부 전쟁범죄사죄배상!〉 〈일본정부 군국주의부활책동규탄!〉 〈민족반역무리청산!〉 등을 촉구하는 소녀상농성을 총 2025일째, 연좌시위를 388일째 진행했다. 함께 반일행동소속단체들인 민중민주당학생위원회의 〈매국적인 지소미아 완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