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행동 소녀상사수문화제 진행 <열사정신계승!>

5월15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 소녀상에서 소녀상사수문화제를 진행했다. 반일행동 들불팀의 <달려달려> 율동공연으로 문화제를 시작했다. 첫번째로 <박관현열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은 <박관현열사는 전남대 교육지표사건에 연루되어 유신체제의 폭압과 부당을 인식했다>, <전남대에서 지역노동실태...

5.18 앞두고 전국 대학가 뒤덮은 반윤석열대자보

5.18광주민중항쟁44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전국 대학 곳곳에 반윤석열대자보가 붙었다. 대자보들은 윤석열 탄핵은 곧 5.18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서울과학기술대에 붙은 대자보는 5.18을 승리의 역사로 만드는 길은 바로 지금의 독재정권인 윤석열정권을 탄핵하는 것, <입틀막>정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국민들의 목소리...

한국대학가에도 퍼진 팔레스타인연대시위

8일 서울대 교내에서 20여명의 다국적 학생들이 팔레스타인전통담요 <케피예>를 두르고 구호를 외쳤다. 그들은 서울대학교 팔레스타인 연대동아리 <수박>으로 팔레스타인전에 반대하는 연좌농성을 벌이며 시위에 나선 것이다. 이처럼 한국대학가에도 팔레스타인지지시위가 시작됐다. 연세대학교학생들도 이날 오후 4시부터 ...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반일행동 354차토요투쟁 진행

11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 소녀상에서 354차토요투쟁을 진행했다. 첫번째 순서로 반일행동 들불팀의 <우리하나되어> 율동공연이 있었다. 반일행동회원은 <오월의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던 투쟁의 나날들을 기억하면서 우리 반일행동은 더욱 힘차게 투쟁을 전개했다>, <이번주도 반일행동은 많은 시민분들의 응원과 지지...

반일행동 소녀상사수문화제 진행 <우리는 하나된 힘을 믿는다>

8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 소녀상에서 소녀상사수문화제를 진행했다. 반일행동 들불팀의 <벗들이있기에> 율동공연으로 문화제를 시작했다. 첫번째 코너로 <윤상원열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은 윤상원열사가 <들불야학>에서 노동자들의 학습을 돕고 노동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

학내반발에 <무전공선발> 속도조절

서울대·고려대 등 일부 대학이 무전공선발인원을 당초 논의보다 축소하는 것을 검토중이다. 정부가 재정지원을 내세워 대학들 무전공선발확대를 독려하고 있지만, 학내반발이 워낙 거세 일부 대학에선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8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는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수 있는 학부대학 신입생정원을 160명안팎...

팔레스타인지지시위 미대학에서 고등학교로 확산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가 미국 대학에서 고등학교로 확산하고 있다고 미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텍사스주 오스틴, 오리건주 살렘에 이어 워싱턴주 등에서 18세미만의 고등학생들이 친팔레스타인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들은 인스타그...

성공회대학생회장당선자 <셀프당선 무효> 해프닝

성공회대총학생회장당선자가 <총학생회활동을 할 생각이 없다>며 당선직후 지인을 통해 선거결과에 이의를 제기해 스스로 당선을 무산시킨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학생회장출마자가 없어 학생회가 꾸려지지 못하는 대학이 속출하는 등 힘을 잃고 있는 학생자치의 단면을 드러낸 헤프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성공회대측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