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애국청년 노수석열사 23주기에 즈음하여

시린 겨울이 지나고 찾아오는 따뜻한 계절 봄. 그래서인지 봄은 엄혹한 시련과 고난의 시기 끝에 희망찬 앞날이 도래하길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기도한다. 자연의 봄은 저절로 오지만 사회의 봄은 결코 제발로 오지않는다. 그러나 자연의 봄이 그러하듯 사회의 봄도 결국 온다. 이는 필연적이며 합법칙적이다. 23년전 봄, 아...

[성명] 3.1민중항쟁정신 따라 자주·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미일외세·친미친일파에 맞서 더욱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성명] 3.1민중항쟁정신 따라 자주·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미일외세·친미친일파에 맞서 더욱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100년전 오늘 우리민족은 일제의 폭압에 맞서 여성과 남성, 어른과 아이를 가리지 않고 총궐기했다. 일제는 항쟁에 나선 우리민족을 총칼을 앞세워 반인륜적으로 참혹하게 학살했지만 빼앗긴 조...

[논평] 군국주의부활책동과 재침야욕의 끝은 파멸뿐이다

17일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이 종로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10번째 보도(논평)을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군국주의부활책동과 재침야욕의 끝은 파멸뿐이다 일초계기논란과 관련해 한일군사당국이 14일 싱가포르에서 대면협의를 진행했으나 일본의 무례한 요구와 억지주장으로 합의를 실패했다. 1. 협의직후인 15일 아...

베네수엘라대사 <미국과 경제전쟁중, 민중과 연대의 힘으로 이겨낼 것>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월간기관지 <항쟁의기관차>는 30일 주남베네수엘라대사관에서 아르뚜로힐삔또주남베네수엘라대리대사와 △베네수엘라 반제투쟁역사와 현황 △차베스·마두로정권의 정책·성과 △무상공동주택300만호건설 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사는 <민중민주당과 굳건한 연대를 하길 바란다>며 <베네수엘...

획일화에 반대하여 영화다양성 추구

2018년 4월 폴란드에서 개봉한 영화 <머그>는 불의의 사고를 겪은 주인공 야제크가 세계최초로 얼굴이식수술을 받고 살아가는 이야기다. 신체장애를 지닌 인물이 주인공인 영화라면 국내에서는 <형>이나 <말아톤>처럼 그들이 주위의 도움을 받아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감동성장드라마를 그렸을 것이다. 반면 <머그>에서 야제...

[기고] 캠프험프리스로부터 반미의 촛불이 타오른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의 주소가 없는 이곳. 이곳은 캠프험프리스기지다. 우리 주소는 없고 미국적 주소는 있다. USAG Humphreys, DF&MWR, AP, U.S.A. 미국적 주소를 가져서 그런지 남코리아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넓은 입구만 보아도 그 규모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남코리아영토 중 여의도의 5배에 달하는 면적을 차...

[기고] 경희대학교 기습 중핵교과 개편, 누구를 위한 개편인가

경희대학교는 2011년부터 후마니타스칼리지를 설립해 강화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후마니타스칼리지는 중핵교과, 기초교과, 배분이수교과, 자유이수교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중 중핵교과는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며 후마니타스칼리지의 핵심이다. 중핵교과는 <인간의 가치 탐색> <우리가 사는 세계> <빅뱅에...

[성명] 아베정부는 전쟁범죄 사죄·배상하고 군국주의부활책동을 중단하라!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보도(성명) 10] 아베정부는 전쟁범죄 사죄·배상하고 군국주의부활책동을 중단하라! - 매국적12.28한일합의완전폐기촉구 소녀상농성 3년을 맞으며 일제강점기 일본군국주의는 우리나라를 침략해 200만의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 800만의 강제징용징병피해자, 100만의 민간인학살피해자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