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반일행동의 <친일매국윤석열정부타도! 매국적한일합의폐기! 일본정부전쟁범죄사죄배상!> 소녀상철야농성이 2700일을 맞았다. 

반일행동은 박근혜정부 당시 매국적인 한일<위안부>합의가 발표되고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앞에 설치된 소녀상이 철거이전될 위기에 처했던 2015년 12월30일부터 오늘까지 24시간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19~21일 G7회담기간에는 <미일동아시아전쟁책동중단! 일군국주의부활규탄! 친미친일호전광윤석열타도!> 시위를 전개했다. 

이날 반일행동은 소녀상앞에서 논평 <<한국전>을 획책하는 미일침략세력 끝장내자!>를 발표해 <일총리 기시다는 G7정상들을 히로시마 평화공원과 원폭자료관에 끌고가 일제전범역사의 왜곡을 시도하고 후쿠시마원전오염수의 무단투기를 공식화하며 인류의 미래까지 파괴하려 날뛰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 <<한국전>을 획책하고 동아시아핵전쟁을 불러오는 미일침략세력과 사대매국호전광 윤석열을 끝장내기 위한 반제반일항쟁에 총궐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녁에는 유튜브생방송을 통해 <2700일이라는 시간중에 짧게나마 함께하면서, 매연연기를 맡으면서 느낀게 정말 많다>며 <(이전에는) 취업, 대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거리에서 배우는게 진정한 역사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매국적인 한일합의가 폐기되는 그날까지 가열차게 굳건히 투쟁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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