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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누적사망자 5946명 ... 긴급사태 연장 예정
| 202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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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수 <위안부는 매춘부, 성노예 아니다> 논란
| 202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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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기업적 농업개혁법안 반대> ... 인도 농민들 법안 완전 폐지까지 계속 투쟁 예정
| 2021.01.18 |
624 |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또다시 증가 ... 8월 이후 최고치
| 2021.01.14 |
623 |
일본, 외국인 입국 전면적으로 금지 ... 내달 7일까지
| 2021.01.13 |
622 |
워싱턴D.C에 비상사태 선포 ... 주방위군 배치
| 2021.01.12 |
621 |
이란 외무부, 〈남의 자금동결 행위는 미의 부당한 행위에 굴복한것〉
| 2021.01.11 |
620 |
일본인 80%, 〈도쿄올림픽 개최에 부정적〉
| 2021.01.10 |
619 |
북, 8차당대회 ... 〈미는 대북적대시정책 철회해야 ... 강대강·선대선원칙으로 상대〉
| 2021.01.09 |
618 |
스가,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손해배상 판결에 〈수용할수 없다〉
| 2021.01.08 |
617 |
일론머스크, 세계 억만장자 1위 등극 ... 1년간 164조원 자산 증가
| 2021.01.07 |
616 |
영국 대입시험 2년연속으로 취소 ... 코비드19 팬더믹 여파
| 2021.01.06 |
615 |
미군 전쟁보고서 폭로한 어산지, 미국으로 강제송환 피했다
| 2021.01.05 |
614 |
이란 혁명수비대, 케미컬운반선 납포 ... 〈지속적인 환경오염 자행〉
| 2021.01.04 |
613 |
솔레이마니 사망 1주기, 이라크서 대규모 반미시위 ... 〈미군즉각철거〉
| 2021.01.03 |
612 |
팬더믹 이후, 미 부호들은 1088조원 재산 확충 ... 빈익빈부익부 심화
| 2021.01.02 |
611 |
이란, 솔레이마니 암살 1주기 앞두고 반미의지 고양 ... 〈미군철수와 암살범재판회부 할것〉
| 2021.01.01 |
610 |
이란 외무장관, 〈미국이 전쟁위기 조성하고 있다〉 강력반발 ... 이란군사령관 암살 1주기 앞둬
| 2020.12.31 |
609 |
시진핑주석, 공식행사 참석 ... SNS 상의 〈건강이상설〉 가짜로 밝혀져
| 2020.12.30 |
608 |
뉴욕주, 〈임대료 미납해도 2개월간은 못 쫓아낸다〉 ... 〈코비드19로 실업·소득감소 인정된 경우〉
| 2020.12.29 |
607 |
스가, 지지율 한달새 16% 급락
| 2020.12.28 |
606 |
일 기시다전외무상, 한일합의체결 5년 앞두고 망언 ... 〈한일합의, 세계가 높이 평가해〉
| 2020.12.27 |
605 |
국회 출석 아베, 〈거짓답변은 사과하지만 사퇴는 안한다〉
| 2020.12.26 |
604 |
시드니파월변호인, 〈백악관참모진이 트럼프와의 소통 차단했다〉 폭로
| 2020.12.25 |
603 |
아베, 퇴임 100일 지나서야 〈벚꽃스캔들〉 사과
| 2020.12.24 |
602 |
중군용기 4대·러군용기15대 ... 동시에 방공식별구역 진입
| 2020.12.23 |
601 |
일본 법무국, 〈조셴징〉 표현 〈인권침해아니다〉 판단
| 2020.12.22 |
600 |
일 방위예산안 제출, 57조원 ... 〈미사일능력확대 강조〉
| 2020.12.21 |
599 |
미 군함, 또다시 대만해협 통과 ... 올해에만 12번
| 2020.12.20 |
598 |
중국, 미 경제제재 맞서 자주적 산업망 구축한다
| 2020.12.19 |
597 |
미국, 중국기업 80곳 무역추가제재 ... 중 외교부 〈기업탄압행위 중단해라〉
| 2020.12.18 |
596 |
유엔총회, 〈북인권결의안〉 16년 연속 통과 ... 북 〈탈북자들이 지어낸 악의적으로 날조된 정보〉
| 2020.12.17 |
595 |
트럼프, 헌터바이든 세금사건 수사 특검 고려 중
| 2020.12.16 |
594 |
유럽, 코비드19 3차대유행에 맞서 봉쇄령 강화
| 2020.12.15 |
593 |
미국, 집세 못낸 500만가구 강제퇴거 ... 한편 주택시장은 사상최대 호황
| 2020.12.14 |
592 |
내년 일본 방위비예산 또 사상최고 ... 9년 연속 증가중
| 2020.12.13 |
591 |
〈2021 국방수권법〉 상원에서도 통과 ... 주남미군 2만8500명 미만 감축 제한
| 2020.12.12 |
590 |
106명 미공화당의원, 우편투표부정소송 지지서명
| 2020.12.11 |
589 |
미국, 코비드19 속 집주인들은 1조달러 이익 ... 실업자는 3개월만에 또다시 최고
| 2020.12.10 |
588 |
미 하원, 〈2021 국방수권법〉 통과
| 2020.12.09 |
587 |
미 정부, 대만에 군사용첨단야전통신시스템 판매 ... 올해에만 5번째 무기제공
| 2020.12.08 |
586 |
미, 원격수업으로 유색인종·빈곤층학생 학업손실 발생 ... 백인학생들보다 심각
| 2020.12.07 |
585 |
미 의회, 중국 5G 쓰면 미군철수 ... 2021년국방수권법에 조항 신설
| 2020.12.06 |
584 |
미 합참의장, 〈주남미군 영구주둔 심각하게 재검토할 필요 있어〉
| 2020.12.05 |
583 |
일본, 〈군함도〉 해설에 강제징용문제 축소
| 2020.12.04 |
582 |
한중일정상회담 개최 연기 ... 일본신문 〈강제징용으로 남일대립, 회담개최 환경X〉
| 2020.12.03 |
581 |
독일 〈평화의소녀상〉 영구설치결의안 통과 돼
| 2020.12.02 |
580 |
광고에서 저격된 일본내 재일조선인 차별문제 ... 사흘만에 조회수 900만회
| 2020.12.01 |
579 |
트럼프, 대선 이후 첫 TV인터뷰 ... 〈계속 싸워나간다〉
| 2020.11.30 |
578 |
이란 미사일과학자 암살돼 ... 외무장관 〈전쟁광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비겁한 행위〉
| 2020.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