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요대학월세·관리비 평균 10% 올라

5일 부동산어플 <다방>에 따르면 8월 서울주요10개대학인근원룸 평균월세·관리비는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월세 약60만원, 평균관리비 7만9000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평균월세는 59만9000원보다 0.2%, 평균관리비는 7만1000원보다 11.0% 뛰었다.

평균월세상승률로는 성균관대인근지역이 올해 62만원으로, 지난해 53만원보다 9만원(17%) 상승해 가장 큰 폭이다. 이어 한국외대(65만원) 6.6%, 한양대 5.7%, 고려대 4%, 경희대 3.2% 순이다.

가격순으로는 평균월세가 가장 비싼 대학가는 이화여대인근(74만원)이다. 다음으로 연세대 67만원, 한국외국어대 65만원, 경희대 64만원, 성균관대 62만원이 따랐다. 

주요대학인근원룸 평균관리비는 7만9000원이다. 지난해보다 8000원 올랐다.

평균관리비도 가장 높은 이화여대인근의 평균관리비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만원에서 14만원으로 49% 올랐다. 

다음으로 서울대 8만4000원, 한국외대 8만1000원, 경희대·연세대 8만원, 고려대 7만4000원, 중앙대 7만2000원, 한양대 7만1000원, 서강대 4만9000원, 성균관대 4만8000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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