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환수복지당(준) 양고은대변인이 6일째 종로경찰서에서 부당한 구속수사에 맞서 묵비단식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박소현부대변인은 양고은대변인석방·박근혜퇴진을 요구하며 광화문 삼봉로에서 노숙단식투쟁을 5일째 진행중이다.
환수복지당(준)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양고은대변인의 구속은 박근혜정부의 명백한 정치탄압>이라며 <우리는 대변인구속과 우리당탄압에 대하여, 전당의 역량을 집중해 박근혜정부퇴진투쟁을 강력히 벌이는 것으로 대답할 것이다. 제2, 제3의 양고은이 되어 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민의 세상을 앞당길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