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는 18일째 ˂대국민필리버스터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당원들은 △근혜가 항쟁을 만든다의 주제로 ˂대민필라˃를 진행했다.
학생당원들은 뉴스브리핑으로 ˂필리라이브˃를 시작하며 문재인, 이재명, 반기문 대선후보들의 ˂대통령 자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데 대선전개헌은 불가능하니 정치인들이 선거에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 같다>며 <기사도 국민들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더 많이 다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반기문이 <23만달러 받았다는 사실이 여비서의 메모장에 적혀있었다>며 <기름장어 반기문은 자격이 없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청문회에 관련해서는 <장시호가 삼성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혐의를 인정했으나 삼성이 압박을 받았는지는 불분명하다>는 뉴스를 전했다.
또 <특검에서 이화여대와 승마협회를 압수수색한 것은 정유라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뉴스브리핑을 마치고 학생당원들은 <항쟁을 부르는 박근혜>를 비롯한 최순실·정유라·김기춘·우병우·이재용 등 일당의 <상류사회>를 규탄하며 <개헌·조기대선보다 민생을 파탄낸 박근혜퇴진·박근혜최순실일당전원구속을 끝마쳐야 하기 때문에 촛불이 계속 이어져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학생당원들이 직접 기획·진행하는 ˂대민필라˃는 환수복지당 유튜브채널(https://goo.gl/frRSV3)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지난 <대민필라>도 다시 볼 수 있다.
이날 ˂대민필라˃는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45. 근혜가 항쟁을 만든다
https://youtu.be/ewfAoXeSQ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