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는 22일째 ˂대국민필리버스터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당원들은 △쇼생크탈출-사느라 바쁘거나, 죽느라 바쁘거나의 주제로 ˂대민필라˃를 진행했다.
학생당원은 ˂주인공은 감옥생활을 하다가 목을 메고 자살을 하는데 새로운 사회가 아닌 구시대의 산물로 표현이 된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쇼생크에 들어가기전부터 소외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크다. 이게 우리 지금의 사회도 마찬가지다. 상견례때 입을 옷이 없어서 일용직노동자 아버지가 옷을 훔치게 되는 사건이 있기도 하다>며 씁쓸한 사회를 재조명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살것인가 질문을 던져봐야한다. 제대로 살기위해 시간을 쓸것인가, 사는게 사는게 아닌 죽어가는 삶이 될것인가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생당원들이 직접 기획·진행하는 ˂대민필라˃는 환수복지당 유튜브채널(https://goo.gl/frRSV3)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지난 <대민필라>도 다시 볼 수 있다.
이날 ˂대민필라˃는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48. 쇼생크탈출-사느라 바쁘거나, 죽느라 바쁘거나
https://youtu.be/kOx_TcOxz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