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반일행동은 <내란수괴윤석열즉각체포·구속·파면! 반일투쟁승리!> 수요문화제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구속하고 파면하라!>, <우리의 힘으로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철저히 해결하자!>, <우리의 힘으로 반일투쟁 승리하자!>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반일행동들불팀은 여는율동 <한결같이>를 선보였다.

회원들은 한주간농성소식을 전한 뒤 반일퀴즈, 새해결의스케치 등 공동체코너시간을 가졌다.

발언에 나선 반일행동회원은 <오늘 오전10시33분 윤석열이 드디어 한남동관저에서 체포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나왔다. 모두가 바라던 윤석열체포가 오늘 이루어지면서 역사의 한획이 새로 그어졌다. 이제 시작이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를 시작으로 윤석열에게 부화뇌동하며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들의 인권을 짓밟은 자들까지 청산해나가자.>고 호소했다.

앞서 <지난주 수요일 반일행동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친일극우무리들에게 내린 이른바 <긴급구제>결정을 가만두고 볼수 없어서 투쟁에 나섰다. 감히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할머니들을 모욕하고 소녀상을 테러하고 다니는 집단에게 소녀상을 유린할수 있는 자유를 줘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용납하겠는가. 국가인권위원회는 2022년만 하더라도 수요시위를 보장해야 한다고 결정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부터 뉴라이트출신이고 김용원·이충상 등은 대표적인 친윤인사였다. 김용원은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일본군성노예타령을 할거냐>, 이충상은 10.29참사가 <5.18민주화운동보다 더 귀한 참사냐>는 인간이하의 막말을 지껄이며 스스로 반인권위원임을 증명했다. 그것도 모자라 윤석열이 일으킨 불법계엄을 두고 직권조사안건을 기각하는가 하면 오히려 <윤석열보호권보장>안건까지 올리려고 책동>했다고 폭로했다.

반일행동대표는 <새해 첫날 윤석열이 직접 자신을 지지하는 극우반동세력에게 자필서명이 담긴 메시지로 <반국가세력에 맞서 국민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라는 글을 발표하는 내란선전선동을 벌이더니 자신이 기거하는 한남동관저앞을 극우들의 무법천지로 만들어놨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1월3일 공수처의 체포영장집행 당일에 차량바리케이드·인간바리케이드에 사병동원·실탄소지까지하며 무력으로 막아나서 체포를 불발시켰다.>며 <친일역적 내란수괴 윤석열을 하루빨리 구속·파면해야 한다. 또한 이에 부화뇌동하는 내란잔당 내전선동 국민의힘일당과 친일극우반동무리들과 같은 내란공범들도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쟁범죄를 일으켰던 적국에 부역하며 내전을 획책해대는 이들을 청산해야지만 일본군성노예제문제피해를 당하셨던 할머니들이 원했던 전쟁과 전쟁범죄가 없는 자주, 평화의 새 세상을 실현할수 있을 것이다. 단결한 민중은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는 기치아래 12월민중항쟁승리의 기억을 떠올리며 온민중이 총단결해 완전한 승리를 만들어내자.>고 힘줘 말했다.

노래공연을 끝으로 문화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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