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 베네수엘라산속에서 태어난 나는 덕분에 자연의 매력과 전통가옥의 다양한 색을 경험할 수 있었다. 1956 건축학학위를 받았을 때 민중의 지혜를 표현하는 <건축철학>을 구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민중의 지혜에는 자연의 이치와 학문적 교육이 다 담겨있다. 나의 결론은 제한된 구조물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의 가벼운 건축물로 최대의 내구성을 내며 시간과 공간의 효율을 담보하는 것. 나무들은 하나의 <기둥>밖에 없지만 그 몸체 하나만으로도 무수히 많은 가지와 잎, 꽃, 열매를 지지한다. 왜 건물은 필요 이상의 자재를 사용해 만들어야만 하는가? 이 질문을 통해 <필요의 기술>이라는 개념을 발견했다. 나무를 형상화한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나는 살아있는 나무와 인간, 전통, 자연, 기술이 다 담긴 도면을 좋아한다. 서울을 방문해 남코리아의 민중들을 만나고 알아갈 수 있다니 정말 기쁘다. 남코리아 초청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프루토비바스(Fruto Vivas)


제1회 메이데이국제축전(MIF)

4.25목  
1400-1700 <레조헤스>·아프리카50>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830-2230 졸리몸공연 / 대학로<알과핵> 소극장

4.26금 
1530-1830 <알제리전투>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900-2230 <그헝퓌와 작은승리, 파리코뮌에서 인민전선까지 총파업역사>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830-2230 졸리몸공연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4.27토
1200-1450 <파업전야>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520-1900 <아름다운청년전태일>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930-2200 <라쏘시엘>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200-1730 코리아국제포럼1 <노동민생경제> / 서울도심
1830-2230 졸리몸공연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4.28일
1630-1900 <위로공단>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930-2200 <하워드진의 미국민중사> 관객과의 대화 / 인디스페이스상영관
1200-1800 코리아국제포럼2 <노동자가 보는 평화통일> / 서울도심
1830-1930 졸리몸공연 / 홍대앞

4.29월 
1200-1800 코리아국제포럼3 <세계노총과 장기투쟁노조가 함께하는 국제컨퍼런스> / 서울도심

4.30화 
1830-2230 메이데이전야제 졸리몸 희망새 동해누리 / 세종문화회관중앙계단 

5.1수 

메이데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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