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행동은 1일 3.1대혁명범시민추진위동학실천시민행동 주최로 탑골공원앞에서 열린 3.1대혁명106주년기념대회에서 연대발언했다.

반일행동대표는 <친일친미파뒤에 은밀히 숨어있는 제국주의세력들은 내란반란무리들을 조종해 내전을 발발시키기 위해 혈안이 돼있다.>며 <우리에게 다시한번 3.1민중항쟁의 정신을 되살려 내란반란무리들과 그 배후에 있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반대하는 투쟁, 반외세투쟁에 일떠설 것을 절절히 요구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최악의 친일매국노, 친미호전광 소리를 듣던 윤석열은 1년전 오늘 <3.1절기념사>로 온민중에게 전쟁을 선언하더니 작년 10월에는 평양무인기침투로 국지전을 발발시켜려 하고 12월에는 기어코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이 땅을 피의 난장판으로 전변시키려 들었다.>고 분개했다.

더해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던 윤석열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앗아가려 했는지 우리는 12.3비상계엄의 전말을 통해 매일같이 목도해왔다. 지금 이 시점에도 내란반란무리들은 제2의 <1.19폭동>을 벌이기 위해 이 땅을 헤집고다니고 있고, 내란수괴 윤석열은 헌재최후변론까지 거짓에 궤변만 늘어놓으며 뻔뻔스러운 행태를 보였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3.1항쟁 10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과 제국주의세력들은 한국을 이용해 전쟁의 이득을 취해보려는 검은 책략을 놓지 않고 있다.>며 <일제의 총칼에도 분연히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며 궐기했던 항일애국열사들, 선조들의 투쟁을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의 파면도 내란반란무리들의 철저한 징벌도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분쇄도 이 땅의 진정한 평화도 반드시 쟁취해내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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