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내란수괴파면! 내전책동분쇄!> 수요문화제를 전개했다.

반일행동들불팀은 여는율동 <벗들이있기에>를 선보였다.

1주간농성소식을 전한 뒤 반일퀴즈코너를 진행했다.

발언에 나선 회원은 <3월10일은 1945년 도쿄대공습이 있은 지 80년이 되는 날이었다. 하룻밤 사이에 10만명이 죽었고 그중 1만명은 일본의 군수공장 등에 강제동원된 조선인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조선사람들은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도 1923년 간토대지진때 있었던 조선인학살과 같은 일이 또 반복될까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80년의 시간동안 일본의 사죄와 배상은 없었다. 당시 제대로된 신원조사도 진행되지 않아, 우리는 도쿄대공습때 누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해설했다.

또 <2차세계대전전범국인 일본은 그 역사를 새카맣게 잊은 것처럼 전쟁을 준비히고 있다. 미해군, 프랑스해군과 동아시아해역에서 공동훈련을 진행하고, 호주와의 합동군사훈련을 위해 주력함정을 보냈다. 대동아공영을 망상하는 일본과 전쟁만이 유일한 살길인 제국주의세력, 그리고 제국주의세력의 전쟁앞잡이노릇을 하는 윤석열이 바라는 것은 또다시 우리땅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고 성토했다.

공동체코너 다음으로 발언이 이어졌다.

다른 회원은 <민중들은 단결해 윤석열수괴를 구치소에 넣었지만 내란반란무리들이 석방시켰다.>면서 <윤석열파면선고 날짜를 이번주 금요일로 예상하고 있는 지금 극우폭동세력들은 국가보안시설인 헌재의 설계도면을 확보하고 헌재홈페이지는 불법자동프로그램을 돌려 마비시키고 살인협박을 자행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헌재폭동>을 비롯한 온갖 유혈충돌·폭동을 유도해 내란, 내전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것이 바로 내란반란무리들의 유일한 살길이기에 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발악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계속해서 <친일친미호전광 윤석열이 뉴라이트세력, 친일극우무리들로 정부요직을 가득 채워놓은 지금, 윤석열수괴를 하루빨리 파면시키고 내란반란무리들을 하루빨리 징벌해야만 친일파청산 또한 가능한 일이다.>고 힘줘 말했다.

노래공연에 이어 회원들은 다함께 <바위처럼>을 추며 문화제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구호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파면하라>, <내란내전책동 철저히 분쇄하자>, <우리의 힘으로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철저히 해결하자>, <우리의 힘으로 반일투쟁 승리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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