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의 부정선거를 폭로하는 증언들이 이어지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이리시의 집배원인 리처드홉킨스가 〈프로젝트 베리타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롭와이센바흐이리시우체국장이 우체국감독관에게 〈4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를 3일치로 분류하라〉고 말하는것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미 대선의 최대경합지였던 펜실베이니아가 소송사태를 대비해 〈3일 이전〉 투표용지를 따로 구분해왔던 것에 비춰 사실일 경우 논란이 더욱 불거질 예정이다. 

앞서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네바다주의 한 여론조사원의 인터뷰를 통해 조바이든후보자 차량 주변에서 불법투표가 이뤄졌단 주장이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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