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정부가 코비드19 대확산에 맞서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고 밝혔다. 

현지보도에 따르면 친족의 장례·출산 등의 사유가 없는 한 외국인의 입국은 금지된다. 

단, 우리나라를 포함한 11개 국가·지역에 〈비즈니스트랙〉왕래를 허용하지만 14일 0시부터는 이마저도 중단된다. 

외국인입국금지 조치는 긴급사태가 해제되는 다음달 7일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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